기본정보 : 액션, SF, 스릴러 | 미국 | 85 분 | 개봉 2008.01.24
감 독 : 매튜 리브스
출 연 : 마이클 스탈-데이빗(롭 호킨스), 마이크 보겔(제이슨 호킨스), 리지 캐플란(마레나 다이아몬드)
등 급 : 국내 15세 관람가
※출처 : 네이버 영화
1.영화를 보게된 동기
- 친구들과 영화를 보려고 영화관에 갔다가.. 볼게 없어서 보게된 영화이다..
2.영화의 줄거리
- 일본으로 가는 롭을 위해 친구들이 깜짝 파티를 연다.. 그의 친구 허드는 파티를 카메라로 담는다.. 파티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뉴욕의 맨해튼시가 크게 요동친다. 모두 놀라 TV을 켜고 뉴스를 보는데.. 앵커는 괴물이 맨해튼시를 공격하고 있다며 대피하라고 한다.. 파티에 있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옥상으로 올라가 밖을 내다보는데.. 빌딩이 불타고 있고 돌덩이들이 롭과 일행으로 날라온다.. 그러자 롭과 일행은 모두 밖으로 대피하고 있던중 자유의여신상의 머리가 날라오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모두 경관들의 말을 듣고 다리를 건너던중.. 롭의 형 제이슨은 괴물한테 당하고.. 롭은 그의 여자친구 베스를 찾으로 가는데.. 괴물이 앞에있어 지하철로 들어간다.. 지하철에서 터널로 가던중.. 발밑으로가는 쥐를 발견하고.. 카메라의 야간조명을 키는데!!!! 괴물이 롭의 일행(마레나,허드,릴리)이 당한다.. 다행이 출구를 찾아 대피를 했지만 마레나는 괴물에서 물려 피가 많이나는 상태였다.. 거기서 다른 곳으로 향하는데.. 뜻밖에도 군인을 만나며 약간의 위기를 극복하였다.. 하지만 의료진들이 마레나를 보는 순간 감염자라 하며 마레나를 데리고 가는데..사망, 배경에는 감염자들이 커튼뒤에서 몸이 터지면서 죽고, 괴물의 시체를 데리고 가는 장면에서 좀 끔찍했다.;;
마레나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것도 잠시 롭은 베스를 찾으로 가려고 군인에게 도움을 청한다. 다행히 군인은 6시까지 돌아오라며 가라고 한다..
롭은 베스의 아파트로 향하지만 베스의 아파트는 옆의 아파트로 불이 타며 무너진 상태 였다. 롭은 옆의 아파트로 향하여 옥상까지 올라 옆의 아파트로 파이프와 돌을 밟고 건너간다.. 베스가 있는 집으로 향하여 베스를 찾았지만.. 베스는 큰돌에 깔린 상태였다. 허드와 롭이 돌을 들어 베스를 구출하고, 붕대를 메고 옆의 아파트로 향하여 다시 내려가서 6시까지 헬기가 있는 곳으로 가서 릴리는 다른 헬기를 타고 릴리를 제외한 3명은 다른 헬기를 탈출하는데.. 상공에서 정부가 괴물에게 폭탄을 투하 하여 괴물이 죽는 줄았다.. 하지만, 괴물이 롭,허드,베스의 헬기를 공격하여 헬기가 돌고돌아서 센트럴파크에 추락했다. 롭과 허드,베스는탈출하여 도망을 가는데.. 허드가 카메라를 놓고 왔다며 다시 돌아갔다.. 그러나 괴물이 허드 위에서 허드를 덮쳐 허드가 죽는다.. 롭은 카메라를 들고 다리 밑으로 도망가서 마지막 말을 남겼다.. 그다음에 다리가 무너졌다.. 결말은 베스와롭의 데이트 장면으로 끝난다...
3.나의 느낌
- 평점이 비교적 낮은 이유를 조금은 알것같다.. 하지만 1인칭 시점으로 촬영을해서 독특한 느낌을 주었다.. 그렇지만 조금 어지럽기는 하였다..
음.. 우리나라의 괴물을 보는 것 같았고.. 처음의 내용이 조금 많았던것 같았다.
그리고 결말이 많이 허무 하였다. 비유를 하자면 말을 하다가 급 마무리를 한것같은 비유를 할 수가 있다.. 평점 : ★★★☆☆ 3/5 정도로 평가한다.
4.내가 생각 하는 명대사
- 이 카메라가 꺼지면 나도 꺼지는 거야. << 왠지 이 대사가 마음에 든다..
※불펌방지!!

